도입
서비스 운영에서 Metrics, Logs, Traces를 구분하지 않으면 분석 속도가 느려진다.
세 가지는 모두 필요하지만 역할이 완전히 다르다.
실무에서는 순서대로 사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구조를 이해해야 운영이 쉬워진다.
핵심 개념 설명
세 가지는 관측 데이터지만 보는 관점이 다르다.
- Metrics: 숫자로 보는 상태
- Logs: 이벤트 기록
- Traces: 요청 흐름
즉 전체 → 사건 → 흐름 순서다. 이 구조를 기준으로 설계해야 한다.
동작 원리 또는 구조
요청 하나가 처리될 때 세 가지 데이터가 동시에 생성된다.
같은 요청이지만 관측 방식이 분리되어 저장된다.
그래서 세 가지를 함께 봐야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다.
실무 기준 / 적용 방법
1. Metrics
상태를 빠르게 파악할 때 사용한다. 알림 기준으로 사용된다.
CPU, 요청 수, 에러율 같은 값이다. 시간 기반 집계가 핵심이다.
http_requests_total{status="500"} 23
cpu_usage_percent 75
2. Logs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 기록한다. 원인 분석 단계에서 사용된다.
이벤트 단위로 상세 정보가 남는다. Structured Logging이 기본이다.
{
"level": "ERROR",
"event": "payment_failed",
"order_id": "ORD-1001"
}
3. Traces
요청 흐름을 추적한다. 어디서 느려졌는지 확인할 수 있다.
MSA 구조에서는 필수다. 서비스 간 병목을 찾는 데 사용된다.
Client → Gateway → Service A → Service B → DB
실무 사용 흐름
세 가지는 순서대로 사용한다. 이 흐름이 가장 중요하다.
Metrics로 이상을 감지한다. Logs로 원인을 좁힌다.
Trace로 정확한 병목을 찾는다. 이게 실무 표준 흐름이다.
자주 발생하는 문제
1. Logs만 사용하는 경우
문제 범위가 너무 넓어진다. 분석 시간이 오래 걸린다.
2. Metrics만 보고 끝냄
문제는 알지만 원인을 모른다. Logs와 Trace가 필요하다.
3. Tracing 없음
MSA 구조에서 병목을 찾기 어렵다. 특히 API 호출이 많은 경우 필수다.
4. 데이터 연결 안됨
trace_id가 없으면 세 가지를 연결할 수 없다.
한 줄 요약
Metrics는 상태, Logs는 원인, Traces는 흐름을 보여주며 실무에서는 이 세 가지를 순서대로 함께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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